
이런거보면 뭔 홍보를 하려고 저러고 다니나 생각만 듬
양꼬치?
저양 신사역 근처 청춘식당미래소년이라는 곳에서 키우는 그 양인가 보네요. 근처에 회사가 있어서 어디서 똥꾸린네(시골에 가면 나는 비료향)가 나서 보니까 안에 양이 있더라구요. 민원도 엄청 들어 와서 그런지 안내문구를 프린트 엄청 해놨던데. 뭐 저야 점심시간에 거기만 피해서 가면 되는거라 상관 없다만. 근처에서 일하시는분이나 식당하시는 분들은 좀 불편해 보이긴 했습니다.

이런거보면 뭔 홍보를 하려고 저러고 다니나 생각만 듬
양꼬치?
저양 신사역 근처 청춘식당미래소년이라는 곳에서 키우는 그 양인가 보네요. 근처에 회사가 있어서 어디서 똥꾸린네(시골에 가면 나는 비료향)가 나서 보니까 안에 양이 있더라구요. 민원도 엄청 들어 와서 그런지 안내문구를 프린트 엄청 해놨던데. 뭐 저야 점심시간에 거기만 피해서 가면 되는거라 상관 없다만. 근처에서 일하시는분이나 식당하시는 분들은 좀 불편해 보이긴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