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드 선수들 경기하는 내내 다들 서로 축하해주고 격려해주고 보기 좋더라
클로이킴 인터뷰 들어보면 장난 아님. 결승 전날인데 이번에 금 따면 올림픽 3연패임. 근데 메달 욕심 없냐는 질문에 메달은 그냥 자신이 한 것에 따라오는 거지 메달을 위해 보드 타는 거 아니라고 함. 그리고 최가온을 어렸을 때 부터 봐왔는데 이렇게 성장해서 너무 기쁘다고 세상 밝은 표정으로 신나서 말 함. 이런 사람이라면 최가온이 극적으로 3차에서 점수 받았을 때 아마 진심으로 기뻐 해 줬을 것 같음